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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찬 부의장은 개회 첫날인 9일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남부내륙고속철도·의령 역사 건립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촉구했다.
김 부의장은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을 바란다”면서 “군민의 염원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집행부의 강력한 행정력 동원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는 2015년도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및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 등 19건의 안건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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