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당일 기업체와 각종 공공기관의 협조로 출근시간이 늦춰져 주요도로는 원활하겠으나, 수험생 수송을 위해 학부모들이 자가용을 이용함에 따라 시험장 주변 및 연결 도로구간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관할 구청별로 수능 당일 아침 6시부터 교통소통대책 본부를 설치해 도로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하여 교통혼잡 예상지역 현장근무 실시와 비상수송차량을 대기하여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수험생 수송에 방해가 되는 불법주차 차량은 즉시 견인될 수 있도록 하는등 교통소통에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정해진 시간 내 시험장에 도착하여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수험생 등교시간대에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는 등 교통이 원활하게 소통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