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 대학수능시험 교통소통 원활화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10010005357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1. 10. 1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원시는 12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수험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교통 대책을 수립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험 당일 기업체와 각종 공공기관의 협조로 출근시간이 늦춰져 주요도로는 원활하겠으나, 수험생 수송을 위해 학부모들이 자가용을 이용함에 따라 시험장 주변 및 연결 도로구간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관할 구청별로 수능 당일 아침 6시부터 교통소통대책 본부를 설치해 도로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하여 교통혼잡 예상지역 현장근무 실시와 비상수송차량을 대기하여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수험생 수송에 방해가 되는 불법주차 차량은 즉시 견인될 수 있도록 하는등 교통소통에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정해진 시간 내 시험장에 도착하여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수험생 등교시간대에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는 등 교통이 원활하게 소통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