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조달·구매정책과 아시아개발은행(ADB)·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의 사업 수주전략을 알리는 자리로, 해외조달시장에 관심이 있는 80여개 기업에서 참여했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KOICA, 미주개발은행(IDB)의 구매전문가와 컨설턴트가 직접 강의에 나서 국내 기업의 구체적인 수주 등 전략을 설명했다.
김성택 수출입은행 선임부행장은 “AIIB가 설립되면 아시아 지역에 새로운 인프라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기업들이 EDCF나 KOICA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제기구 사업도 수주할 노하우를 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