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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창원시는 서울 중랑구 상공인들에게 시정홍보 영상과 지난 40여 년간 경제부흥을 가져다주었던 창원국가산업단지 현황과 시가 펼치고 있는 기업지원시책 등을 설명했다.
또 ‘기업사랑도시’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 창원시가 더 큰 규모로 21세기를 선도하기 위해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더 큰 사랑과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7월 안상수 시장 취임 이후 40년간 창원을 이끌어온 ‘기계중심’의 도시발전 성장축을 미래 주요먹거리 산업으로 ‘첨단산업’ 유치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두고 중점 육성하고 있는 시정도 중점 홍보했다.
홍명표 기업사랑과장은 “대부분의 민간자본이 수도권 중심으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창원시는 투자가치가 충분히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니 창원공단을 둘러보고 좋은 이미지를 가져가셔서 창원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명예홍보대사가 돼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