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중랑구상공인, 창원시 기업지원시책에 ‘귀쫑긋’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15010008033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1. 15. 18: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 중랑구 창원시 방문 2
13일 서울 중랑구 상공회 회원 30여명은 창원시를 방문해 산업현장 등을 견학했다
창원시는 13일 서울 중랑구상공회(회장 김창희) 회원 30여명이 산업시찰과 문화탐방을 위해 창원시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창원시는 서울 중랑구 상공인들에게 시정홍보 영상과 지난 40여 년간 경제부흥을 가져다주었던 창원국가산업단지 현황과 시가 펼치고 있는 기업지원시책 등을 설명했다.

또 ‘기업사랑도시’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 창원시가 더 큰 규모로 21세기를 선도하기 위해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더 큰 사랑과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7월 안상수 시장 취임 이후 40년간 창원을 이끌어온 ‘기계중심’의 도시발전 성장축을 미래 주요먹거리 산업으로 ‘첨단산업’ 유치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두고 중점 육성하고 있는 시정도 중점 홍보했다.

홍명표 기업사랑과장은 “대부분의 민간자본이 수도권 중심으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창원시는 투자가치가 충분히 있는 매력적인 도시이니 창원공단을 둘러보고 좋은 이미지를 가져가셔서 창원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명예홍보대사가 돼 달라”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