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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중소건설사들은 전국에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단일면적 아파트의 분양에 들어갔거나 준비하고 있다. 한라는 경기 시흥에서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3차’ 1304가구를 공급한다. 모든 가구가 전용 84㎡로 구성됐다.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3차는 시흥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 C5블럭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40층, 6개동 규모로 건축된다. 타입별로 △84A㎡ 1078가구 △84B㎡ 226가구로 구성된다. 지난 13일 청약 1순위 접수를 받았으며 16일 2순위 청약에 들어간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계약기간은 25~27일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405에 위치해있다.
호반건설은 전남 순천에서 ‘순천 호반베르디움 그린파크’ 642가구를 분양한다. 순천 오천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순천 호반베르디움 그린파크는 전 가구 전용 59㎡로만 지어진다. 타입별로 △59㎡A 601가구 △59㎡B 41가구가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전남 순천시 덕암동 146-27에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12월이다.
건영과 양우건설은 충북 음성군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짓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도 전용 84㎡로만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2층 13개 동 규모다. 타입별 로 △84A㎡ 747가구 △84B㎡ 95가구가 분양된다.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 136-1에 위치해있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