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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분양 중이거나 분양을 앞둔 유망 중소형 재건축·재개발 단지 4곳이다.
1. ‘은평 신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주)효성은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19-190번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은평 신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성황리에 분양중이다. ‘은평 신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1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80가구 중 일반분양 251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가구 중소형 위주의 구성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는 도보 거리로 이용이 가능한 지하철 6호선 응암역 인근에 위치하여 대중교통망 이용이 편리하고 인근에 있는 지하철 3·6호선 불광역을 이용하면 서울 중심지로의 진입도 쉽다.
2.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
지난 달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는 사당동 사당1구역을 재건축한 단지이다. 전용면적 59~123㎡ 688가구 중 416가구가 일반공급분이다. 일반공급 물량에서 123㎡는 13가구에 불과하고, 나머지 물량은 59㎡와 84㎡로 채워져 있다.
3. ‘신반포자이’
반포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신반포자이’는 12월 분양을 준비중이다. 지하 3층~지상 28층 7개동, 607가구로 그 중 일반분양은 153가구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부 59~84㎡로 구성돼 있다. 전체 구성은 전용 59~153㎡으로 이루어져 있다.
4.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지난 20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서초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으로 지하2층, 최고 지상 34층 11개동, 전용면적 기준 49~150㎡ 총 829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25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중 전용 84㎡ 이하 중소형은 241가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