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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강남3구에서 연내 강남구 1개 단지 416가구, 서초구 2개 단지 1436가구, 송파구 1개 단지 9510가구 등으로 총 5개 단지 1만 1362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11월 공급하는 주요 재건축 아파트를 소개한다.
1.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
상아3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13일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지상 31층 4개 동, 전용면적 49~170㎡ 규모로 구성된다. 일반분양은 전용 49~142㎡형 93가구며 이 중 87가구가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2. 송파 헬리오시티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가락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한 ‘송파 헬리오시티’를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3층~지상35층, 84개동, 전용면적 39~150㎡ 총 9510가구(일반분양 1558가구)가 공급된다. 이 아파트의 건폐율은 19.41%로 단지 내 녹지공간만 12만 7000여㎡에 달한다. 단지 중앙에는 약 1㎞ 길이의 중앙공원인 파크밴드(PARK BAND)가 만들어지며 놀이터와 주민운동시설, 휴게소 등을 포함해 다양한 테마정원 등이 조성된다.
3.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서 ‘서초 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를 11월 중순께 분양한다. 지하 2~지상 34층 11개 동 전용면적 49~150㎡ 829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257가구)의 93%가 넘는 241가구가 전용면적 84㎡이하의 중소형으로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