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창원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자연자원·관광명소·관광체험·레포츠 등 관광의 핵심 매력과 특색을 한 장의 사진에 담은 444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작가협회는 5명의 사진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관광홍보성·활용성·독창성·예술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청 시민홀에서 개최된 공개심사를 통해 △금상 김효용 씨의 ‘벚꽃 동산2’ △은상은 ▷박승권 씨의 ‘마산국화축제1’ ▷이길한 씨의 ‘현장학습’ △동상은 ▷이종혁 씨의 ‘전야제’ ▷강진욱 씨의 ‘꿈을 키우는 아이들1’ ▷정희자 씨의 ‘진해루의 갯벌체험’ 등이 선정됐으며, 입선으로 강순옥 씨의 ‘마산국화축제’ 등 55점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 전시회는 내달 시상식에 이어 시청 민원실에서 진행된다. 이충수 관광과장은 “선정작품은 ‘관광도시 창원’의 이미지 홍보와 창원관광 동기를 부여하는 훌륭한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전시회는 평소 우리가 눈으로 보고 느끼지 못했던 창원의 매력을 색다른 시각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