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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범지역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한 보안등을 남산초등학교∼군민문화회관 거리에 보안등 6개소를 설치했다.
이번 점등식은 법무부 법질서 실천운동 중 하나인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거리 형성과 주거환경개선으로 범죄 발생 기회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에게는 범죄에 대한 공포를 감소시켜 심리적 안전감을 증진시키는 물론 우범지역에 대한 야간조도 확보로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편 점등식에 참석한 오 군수는 “우리 군은 관내 범죄예방 및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통한 사업으로 학교폭력 등 범죄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