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성철 문화도서관사업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예술단체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상제막식을 갖고 문신선생의 작품세계와 예술정신을 널리 알려 나가기로 했다.
이번 문신동상은 브론즈 재질로 생전 선생이 즐겨 입던 작업복으로 실물보다 조금 큰 가로93cm ,세로180cm 높이의 입상으로 제작·건립됐다.
한편 문신미술관은 제막식과 맞추어 특별기획전 ‘문신 아트리에’를 개최해 내년 1월 24일까지 선생의 작업 모습을 담은 사진과 작품제작에 사용했던 조각도와 공구 유품들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로 하여금 선생의 예술세계에 더 깊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