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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간부공무원, 부산항 신항 진해구역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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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1. 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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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간부공무원, 부산항 신항 진해구역 시찰
진해구는 17일 간부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부산항 신항 홍보관 및 부두 일원에 대한 현장 시찰을 실시했다./ 창원시
창원시 진해구는 지난 17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부산항 신항 홍보관 및 부두 일원에 대한 현장 시찰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시찰은 현재 컨테이너부두 배후단지에 입주해 운영되고 있는 60여 개의 물류업체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배후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공원녹지 이관,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에 따른 상주(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의 급증 등 신항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재확인하고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정철영 구청장은 “부산항 신항이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됨에 따라 예상되는 교통, 환경, 재난관련 등 각종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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