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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시찰은 현재 컨테이너부두 배후단지에 입주해 운영되고 있는 60여 개의 물류업체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배후 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공원녹지 이관,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에 따른 상주(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의 급증 등 신항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재확인하고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정철영 구청장은 “부산항 신항이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됨에 따라 예상되는 교통, 환경, 재난관련 등 각종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