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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와 KS마트는 홈 경기 중 KS마트 홈런존에 홈런이 기록될 때 마다 라면 10박스를 적립하기로 올해 초 협약을 맺고 그동안 총 70박스를 적립해, KS마트가 추가로 30박스를 더 기탁해 이번에 100박스를 전달하게 된 것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NC 관계자는 “지역 기업체의 후원으로 지역 복지시설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NC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계속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KS마트 전상주 대표는 “NC도 응원하고 지역공헌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어 1석 2조의 기쁨을 느꼈다”고 전했다.
의창구는 기탁 받은 라면을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