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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새 앨범 ‘25’... 첫 주 200만장 판매 25년만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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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제 기자

승인 : 2015. 11. 23. 17:13

/제공=연합 

아델의 새 앨범 '25'가 발매 첫날 영국에서 30만장이 팔리는 등 엄청난 돌풍을 몰고온 가운데 첫 주 판매량이 25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빌보드지는 21일(현지시간) 아델의 '25'가 첫 주 판매량으로 250만장을 돌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종전 엔싱크의 242만장의 기록을 8만장이나 앞서는 수치다.


또한 아델의 '25'가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400만장 이상이 판매될 것이라는 추측에도 힘이 실리고 있으며 얼마나 큰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25’ 이전에 미국에서 발매 첫주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은 2000년 엔씽크의 ‘노 스트링스 어태치드(No Strings Attached)’로, 241만 6000장이 판매됐다.


닐슨뮤직이 1991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발매 첫 주에 200만장 이상이 팔린 유일한 앨범이다. 


아델의 직전 앨범인 '21'은 미국내에서만 1123만이 팔리며 역대 최고 앨범 판매량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성희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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