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플랜텍, 포스코와 2334억원 규모 고로 수리공사 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23010013777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5. 11. 23. 19: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스코플랜텍은 23일 포스코와 2334억원 규모의 포항제철소 제3고로 3차 개수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항제철 3고로 3차 개수공사는 용선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내부 용적을 기존 3795㎥에서 5600㎥로 확대하고 고로의 수명을 20년 이상으로 늘리기 위해 고로 본체와 부대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 방식으로 수리하게 된다. 공사 기간은 2017년 9월까지다.

회사측은 “공사 품질을 확보하고 비용을 절감해 고객이 만족하는 프로젝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향후 고로 개수를 포함한 노후설비 유지보수 시장에서 사업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