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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에는 청도군과 운문사, 경산소방서(금천119안전센터),금천파출소, 운문면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등 5개 기관 100여명의 인원과 소방차2대, 지휘차1대, 구급차1대 등이 참여했다.
목조문화재의 화재발생 상황을 가상해 화재전파를 시작으로 화재진압훈련, 문화재 보호를 위한 소산 훈련, 응급조치, 사후수습 등 재난에 대비한 소방훈련을 실전과 같이 전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에 취약한 중요목조문화재가 많은 청도운문사는 특히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진압의 대응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