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행정자치부가 자원봉사를 통해 희망을 전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돼, 전국의 자원봉사자,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대상은 2011년부터 사회 각계각층에서 자원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국의 우수자원봉사자(기부자), 단체, 기업, 지자체, 공무원 등을 발굴하고 있다.
센터 자원봉사회는 교육수료생과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는 여성들로 1973년에 결성하여 42년간 38개 단위회의 630여명 회원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도선자 총회장은 “이번 자원봉사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도내 어려운 계층에게 밝은 등불이 되어 주고자 하는 630여명의 봉사자들의 아름다운 사랑 실천의 결과이다.”면서, “앞으로도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며 어디든 끝없는 나눔 사랑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