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영호 군수는 ‘지정면 작은목욕탕’준공식에 참석한 오용 군의장, 기관단체장,주민 과 함께 기념테이핑을 하고있다/ 의령군
의령군은 1일 지정면 소재 ‘지정면 작은목욕탕’에서 오영호 군수, 오용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고령자 삶의 질 향상과 위생시설 이용편의 제공 및 노후생활 안정도모를 위해 ‘농촌고령자 공동시설지원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으로써, 2014년 4월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총 4억5000만원의 사업비로 목욕탕 및 사우나실 등 155.05㎡의 소규모 목욕탕이 준공됐다.
군 담당자는 “지역 고령자의 위생여건 개선에 따라 건강하고 깨끗한 노후생활 등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