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에는 △‘창업관’에 창원시 6개 창업보육센터 및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입주·졸업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 23개 기업이 △‘채용관’는 현대로템(주), 동환산업(주), ㈜위딘, ㈜삼천리기계, 피엔에스알미늄 등 관내 중견기업과 함안군 소재 원강산업(주), 삼신정밀(주), 거제시 소재 ㈜율산, 대구광역시 소재 대영코어텍(주) 등 기업체들이 참가한다.
특히 이날 채용직종은 사무·관리직 90명, 기술.생산직 198명, 영업·판매 13명, 기타 31명 등 총33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취업희망자는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박람회 참가기업 확정명단을 통해 기업별 채용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해 현장면접과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박부근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창업보육센터 등 입주·졸업기업의 제품전시를 통한 간접체험과 창업에 대한 인식전환 및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을 통한 채용기회 제공 등으로 취업이 성공해 청년, 여성, 중장년층의 고용절벽이 해소되기 바란다”며 “ 창업으로 내일에 도전하고 싶은 분이나 취업으로 성공하길 바라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