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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내 집 앞 눈치우기 참여, 비상시 겨울철 주민행동 및 대피요령 등을 홍보하는 등 자연재난시 지역자율방재단의 방재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김흥수 구청장은 최근 급변하는 기후와 기상이변으로 재난이 예고 없이 찾아오고, 규모나 양태 또한 다양해지고 대형화되고 있는 추세라면서, 재난 없는 마산회원구는 내손으로 만든다는 신념 아래 지역자율방재단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회원구 조성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지역자율방재단은 39개반 187명으로 구성돼 풍수해 및 폭설 등 재해관련 예찰 활동, 재난발생시 응급복구 지원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