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재단 이사장)과 강사, 수강생,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2015년 상권활성화재단의 문화예술강좌 성과와 재단의 상권 활성화사업 정리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화아카데미 수료식을 시작으로 △레이리에이션·웃음코칭 △라인댄스 △통기타 교실 △플루트교실 등 수강생들이 10주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발표회를 가졌으며, 커피핸드드립 및 전통차 시음회도 함께 열어 추운 날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김 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골목여행 문화아카데미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문화아카데미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권활성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골목여행 문화아카데미’는 2012년 9월부터 매년 봄·가을 학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상권활성화 구역 내의 문화예술인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강의하는 열린 문화(미술, 공예, 음악 등)강좌로 현재까지 143개 강좌 2848명이 수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