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생활체육회장인 홍준표 도지사를 비롯해 김윤근 도의회 의장과 조우성 부의장, 도생활체육회·시군생활체육회·도종목별연합회 임·직원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경남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들을 격려하고 치하할 예정이다.
이번 유공자 시상식에서 경상남도지사상은 이회재 도생활체육회 부회장, 최인규 경남탁구연합회장, 정진환 경남씨름연합회 사무국장 등 20명과 창원시생활체육회, 거창군생활체육회, 경남파크골프연합회 3개 단체에 표창을 수여한다.
또 경상남도 자랑스런 생활체육인상 조직상에 김규복 거창군생활체육회장, 지도자상에 이용진 함안군생활체육회 사무국장, 신인상에는 배승자 경상남도육상연합회 사무국장이 각각 수상한다.
홍준표 도지사는 “한해의 생활체육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내년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통합이라는 큰 숙제가 남아있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경남의 양 체육회 통합이 원활하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며 “생활체육인들이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