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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협회 창원시지부, ‘사랑의 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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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2. 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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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단감빵, 주남오리빵
대한제과협회 창원 지부는 지난 14일 연말을 맞아 의창구 관내 여수룬지역아동센터를 찾아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제공=창원시
대한제과협회 창원 지부는 지난 14일 연말을 맞아 의창구 관내 거점지역아동센터인 여수룬지역아동센터를 찾아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이날 한응섭 지부장은 “지난 4월 창원시와 제과협회 창원지부가 먹거리 관광상품으로 공동 개발한 단감빵과 주남오리빵이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원의 대표빵으로 자리 잡게 됐다”며 “그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랑의 빵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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