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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예의 최우수공무원은 민원봉사과에 근무하는 이병순 주무관이 총점 3665점을 얻어 차지했고 우수는 2417점의 강우중(주민생활지원실)씨가, 장려는 673점의 조미정(경제교통과)씨가 차지했다. 이들 우수공무원들은 내년 1월 정례조회 때 군수표창과 포상금을 받게 된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행복도시 부자의령’ 실현과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정착시키고 주민편의 행정 확산과 민원처리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2회(상,하반기)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또한 군은 2015년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처리기간 3일이상인 민원 199종에 대해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 결과, 2934건에 1만6840일을 단축처리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을 실천했다.
군 관계자는 “민원마일리지제를 적극 추진하여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군민만족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