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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세상에 이런 일이 in 창동’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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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5. 12. 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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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동예술촌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방영된 일반인 작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문화예술 작품전시회 ‘세상에 이런 일이 in 창동’을 오는 22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세상에 이런 일이 에 방영된 일반인 작가들의 작품전시, 작가와의 만남, 방영전후 이야기, 시민들과 함께하는 작품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희귀병 화가’로 방송됐던 남희수 작가 △‘불편한 팔을 대신해 발로 그림을 그리는 남자 ’형민씨의 꿈’편에 소개됐던 표형민 작가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나무막대도 건축예술로 재탄생시키는 박희석 작가 △옛 추억을 고스란히 담은 닥종이 공예 지정자 작가 △‘아이언맨을 꿈꾸는 남자!’ 편에서 아이언맨의 모습을 기발하게 표현해낸 이승기 작가 등 총 5명이 참여한다.

박인숙 창원시 균형발전과장은 “방송에 나온 익숙하고 친근한 작가들의 작품을 다시 한 번 아트센터에서 전시함으로써 시민들의 예술적 정서를 함양하고 창동예술촌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내년 1월 17일까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2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관람 및 연계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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