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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 평가는 장보기 실적, 온누리상품권 판매 및 가맹점 가입실적, 홍보실적, 지원시책 및 우수사례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청도군은 설·추석 명절과 메르스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고객 사은행사, 온누리 상품권 이용 운동을 전개했다. 또 청도시장 장옥보수 및 화장실 보수공사, 풍각시장 아케이드 보수 등 각종 시설 유지 보수를 통해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노점활성화를 위한 난전거리 조성 및 상권활성화를 위한 점포별 새주소 부여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경기 침체와 소비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대해 시설개선과 더불어 상인들의 의식개혁 및 새로운 마인드 함양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