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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회는 대학교수 및 직원 180여 명이 창원시 관내 소년소녀가정 및 저소득아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03년 결성된 후 부터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매년 창원시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차문호 학생처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창원시 박재현 부시장은 “매년 도움을 주시는 경남대학 교직원의 정성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아동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