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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군수는 민선6기 재임기간동안 봉급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 군수는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개혁 없이는 발전하는 의령을 만들 수 없다”고 강조하고 의령의 미래는 바로 교육이라는 기치아래 지난 6월 30일 의령군 장학회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9월 2일 장학회 설립 등기와 사단법인 의령군장학회 육성조례를 제정하고 최근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군은 인재양성의 책임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육성한다는 취지로 출범한 의령군장학회는 5개월 만에 군민과 향우, 기관사회단체에서 가입한 회원수가 130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의령군 미래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장학회는 ‘행복도시 부자 의령’을 만들어 가는데 커다란 주춧돌이 될 의령군장학회에 적극적인 동참을 바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