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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서부부지사는 서부권대개발, 환경산림국, 농정국 등 행정실무의 중요성을 감안해 행정 경험이 풍부한 유능한 인재를 적임자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조규일 전 본부장은 서부권개발본부장으로 재임 시, 낙후된 서부권개발의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할 서부청사 건립과 서부대개발을 위한 주요 핵심사업 업무를 총괄 지휘했다.
특히, 미래산업본부장 재임 시 항공, 나노융합, 해양플랜트 3개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진해글로벌테마파크 투자유치 활동 등 경남미래 50년사업 먹거리 확보와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