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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안상수 창원시장, 김성찬 국회의원, 유원석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노인회 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새 청사는 부지면적 462㎡,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082.34㎡으로 사무실, 다목적 강당, 소회의실, 취미교실 등을 갖추고 있다.
창원시진해지회는 2013년 10월 지회 명의의 재산을 창원시에 기부 채납했고, 창원시는 행정절차를 거친 후 25억원을 들여 신축 청사를 건립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이번 창원시진해지회 신청사 개소를 통해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권익신장 및 상호간의 친목 증진을 위한 공간으로 역할을 다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