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경상남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홍준표 도지사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통합방위훈련 진행방향, 최근 북한의 정세인식 및 주요동향, 적 침투 취약지 책임기관 변경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년 5월로 예정된 북한의 제7차 당대회와 최근 이슬람무장단체 IS의 프랑스파리 테러로 인한 국내외 안보 위협에 대비하여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와 비상대비 태세 확립이 강조됐다.
홍준표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를 계기로 완벽한 지역단위 통합방위 대책을 마련하고 튼튼한 안보 경남, 당당한 경남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