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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조철현 창원시 복지문화여성국장 주재로 도로교통공단 울산·경남지부 관계자, 창원시정연구원 등 교통관련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 군항제 주관부서인 문화예술과장, 교통정책과장 등 총 12명이 참석해 진해군항제 교통소통대책에 머리를 맞댔다.
특히 이날 회의는 지난 4월 진해군항제 때 도출됐던 진해구 중원로터리 진출입 병목현상, 남원로터리 차량정체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행사장 주변 신호체계 개선 및 교통수송 대책 등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를 거쳤다.
조철현 복지문화여성국장은??이번 교통대책 유관기관 회의를 통해 나온 대안을 바탕으로 대책을 마련해 진해군항제의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