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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201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향한 새로운 출발의지와 결의를 다지는 종합평가대회로 새마을운동발상지를 널리 알리고, 21세기 새마을운동활성화에 기여한 유공 새마을지도자 및 기관평가 우수읍면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승율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올 한해는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한 새마을세계화사업 추진과 재활용품모으기 전진대회의 성공적 개최 등 다양한 활동으로 2015 경상북도 새마을평가에서 청도군이 최우수기관에, 새마을문고 청도군지부가 최우수단체로 선정되는 등 새마을운동발상지 위상정립에 그 어느 해 보다 새마을지도자의 공이 컸다”며 “내년에도 새마을운동 보급의 최일선에서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 정신으로 역동적인 민생청도 건설에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