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좌동에 산타, 루돌프가 떴다 | 0 | | 진해구 여좌동주민센터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전 직원이 산타와 루돌프 복장으로 근무했다 ./제공=창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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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여좌동주민센터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연말 내집 같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산타와 루돌프 복장으로 근무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관내 여좌천에는 진해여중~여좌치안센터 구간 곳곳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26일까지 100여 곡의 크리스마스 캐롤을 방송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게 했다.
한 민원인은 “주민센터에 들어섰을 때 밝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편안하게 느껴졌다”며 “딱딱한 관공서 느낌이 아니라 편안한 쉼터 같은 분위기라 기분 좋았다”라고 말했다.
권경만 동장은“앞으로도 편안하고 쾌적한 민원실 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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