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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GS칼텍스에 따르면 회사는 현재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린이 심리치유 프로그램 ‘마음톡톡’ 등 에너지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전국사업’,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갖는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지역사업’,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재단사업’ 등 3가지 영역을 추진하고 있다.
GS칼텍스는 우리 사회의 미래가 어린이들에게 달려있다고 판단하고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덜어줌으로써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2013년 3월 대표 사회공헌사업 ‘마음톡톡’을 출범했다. 지난 3년간 40개 네트워크 센터와 13차례의 캠프, 27개 학교에서 740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마음톡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마음톡톡은 교육부와 각급 학교, 국제구호개발 민간단체인 굿네이버스 등과 손잡고 전국의 위(Wee)센터와 위(Wee)스쿨, 대안교실, 좋은마음센터에서 학교생활과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예술심리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여수문화예술공원 예울마루 등에서 2박 3일간의 집중치유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마음톡톡’의 타이틀곡 음원을 벅스뮤직·멜론·엠넷뮤직 등에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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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2008년 5월부터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함께 매주 5일 간 하루 350여 명의 여수지역 결식우려 노인들에게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GS칼텍스 사랑나눔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까지 총 58만여 끼니의 식사를 제공한 바 있다.
아울러 소외아동의 꿈과 비전 강화를 주제로 2010년부터 여수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꿈키우기·환경교육 등을 함께 하는 ‘지역아동센터 희망에너지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누적 자원봉사자 수 1700여 명에 달하는 이 프로그램은 매년 주제에 부합하는 프로그램들을 선정해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