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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수는 1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다함께 잘 살고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재난·재해를 예방해 안전한 청도를 구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서민생활 안정의 맞춤형 사회복지공동체 구현에 힘쓰겠다”고 했다.
특히 “감 수확량 조절, 반시 자조금 조성, 전문농업인 육성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확충으로 농가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정자산으로 자연과 사람이 조화되는 도시이미지를 구축하고 화랑정신 청도의 위상은 물론 새마을운동 세계화, 주민생활 불편해소를 위한 생활인프라 확충과 군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복지기준 마련,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군수는 지난해 민생청도를 위해 생생한 군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군정을 펼쳐 청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확고히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군수는 “5만 군민의 살림살이가 윤택해지고 밝은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 아름다운 생명고을 청도가 되도록 600여 공직자와 최선을 다해 군민이 행복한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 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