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지멘스, 임원 포함 총 120명 승진인사 발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05010001811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01. 05. 10: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멘스
제공 = 한국지멘스
한국지멘스는 전무·상무·이사급 임원을 포함한 총 120명의 승진자 명단을 4일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송창현 산업공정 및 드라이브사업본부 전무, 김춘구 자산관리부 전무를 비롯해 총 16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됐다. 상무급에는 손희철 빌딩자동화사업본부 상무, 토마스 링만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 박상진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부, 아티크 쇼드리 전력 및 가스사업본부 상무 등이 승진했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지난해는 ‘지멘스 비전 2020’을 통해 전력화·자동화· 디지털화의 가치사슬에 맞춰 지멘스의 내적 통합과 경영시스템 혁신을 진행했다”며 “올해도 한국지멘스는 지멘스의 노하우와 독창성을 활용해 고객과 직원, 그리고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한국사회 변혁과 경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인 독일 지멘스의 한국법인인 한국지멘스는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 선진화를 위한 스마트공장 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상태다. 지난해 10월 ‘2015 한국기계전’에 참가해 사상 최대 규모인 총 120개 부스를 설치하고 제조업의 미래에 필수인 디지털화의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