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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 2017 봄·여름 가죽 트렌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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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01. 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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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이미지] 2017 SS시즌 최신 가죽트렌드
랑세스가 제안하는 2017 SS 가죽 패션 4대 트렌드. /제공 = 랑세스
세계 선두 피혁약품 공급자인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2017 봄-여름 시즌 가죽 트렌드를 6일 공개했다.

랑세스는 이탈리아 소재 패션연구센터를 통해 매 시즌마다 앞선 가죽 최신 트렌드 및 색상 등을 발표해왔다. 랑세스가 2017 SS시즌 가죽 패션 트렌드로 제시한 4대 키워드는 ‘몬도 팝(Mondo Pop), 메모리아 아티스티카(Memoria Artistica), 테크놀로지아 내추럴(Technologia Naturale), 모다 레디컬(Moda Radicale)’이다.

곽영주 랑세스코리아 피혁약품 사업부 이사는 “랑세스는 스타일, 감촉 등 미래 가죽패션을 선도할 다양한 디자인 트렌드를 제시해왔다”며 “랑세스는 전세계 디자이너와 가죽 제조사들이 한발 앞서 미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제조 공정에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기술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랑세스피혁약품 사업부는 무기 합성 유성제·보존제·가지 유연제·염료·안료 등 각종 무두 약품 및 마감 보조제 등 가죽 처리 및 생산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화학 제품을 공급·개발하고 있다. 독일 레버쿠젠, 이탈리아 필라고 등 전 세계 5개 대륙에 생산시설과 기술서비스 연구센터 등이 있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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