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북한 수소탄실험] 대한상의 “도발에도 흔들림 없이 투자·고용 수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06010003330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01. 06. 1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북한이 4차 핵실험을 단행한 것에 대해 “북한은 평화에 반하는 행동으로는 국제사회의 더 큰 제재를 불러올 뿐 어떠한 보상도 받을 수 없다는 현실을 분명히 깨달야한다”고 경고했다.

대한상의는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이 신년사에서 밝힌 대화와 관계개선 노력을 저버리고 연초부터 핵실험을 실시해 남북관계를 급랭시키고 긴장을 높이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행위를 자행하는데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사태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제계는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을 신뢰하며 북한의 어떠한 도발행위에도 흔들림 없이 투자, 고용 등 본연의 활동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