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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솔라 타워는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태양광발전 건축물로 타워동 지상 120m 지점에 태양을 상징하는 유리벽 복층 전망대가 설치돼 멀리 거가대교와 신항만, 해양공원과 음지교, 푸른 바다에 떠 있는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돛단배 모형의 창원 솔라 타워는 7576㎡의 건축연면적, 136m 28층 건물로 솔라체험관과 전망대를 보유하고 있는 타워동과 국제회의장(644㎡), 소회의실(110㎡), 전시장(606㎡)으로 구성된 전시동 으로 이뤄져 국제회의, 중소규모 세미나와 다양한 규모의 행사는 물론 기업회의 명소로서의 ‘최적의 MICE 장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오는 28일 국내 대·중소기업, 국내 학술회의 협회 및 기관 관계자, (사) 한국MICE협회 회원사, 지자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기업회의 명소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기업회의 명소홍보PT와 기업회의 사례발표를 내용으로 하는 창조 MICE 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또 ‘기업회의 유니크 장소’로 선정된 창원 솔라 타워는 지자체, 기관, 단체의 국내 기업회의는 물론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영향력 있는 해외 MICE 전문지 소개 와 문화체육관광부, (사)한국MICE협회 등 관련 미디어를 활용해 특색 있는 베뉴로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홍명표 창원시 미래산업과장은 “MICE 개최지로서 매력적인 창원 솔라 타워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연계 주요 MICE관계자 초청 팸투어 시행 및 컨벤션박람회, 로드쇼 등 MICE 관련 대규모 행사 참가를 통한 지속적인 국내·외 홍보와 기업회의 유치, 유니크 베뉴(venue) 발굴 등으로 창원이 ‘글로벌 MICE 선도도시’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