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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개인 및 기관단체 등에서 기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어 노인복지기금 모금에 활력을 띠고 있다.
20일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사)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 각남면분회장 황동성 100만원, 운문면 방지리 주민일동 100만원, ㈜화인퍼니처(대표 이경창) 100만원, 청도전문장례식장(대표 김영웅) 100만원, 맑은환경건설(대표 여환민) 100만원, 선아건설(주)(대표 정차숙) 500만원, 용산초등학교 제28회 동기회 30만원,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57만3000원, 청도군청 김종현 총무과장은 매월 5만원씩을 자동이체하는 등 자발적인 기금이 줄을 잇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새해부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청도군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위한 노인복지기금 조성에 지역단체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