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립예술단, 2016년 시무식 갖고 본격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20010012330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1. 20. 16: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원시립예술단 2016년 시무식
창원시립예술단이 19일 오후 2시 성산아트홀에서 ‘2016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제공=창원시
창원시립예술단이 지난 19일 성산아트홀에서 ‘2016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립예술단장인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과 허종길 창원시관광문화국장, 신용수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이상석 창원문화재단 경영본부장, 시립예술단의 각 단별 지휘자 및 안무자, 300여 명의 시립예술단원 등이 참석해 ‘2016년도 공연계획’을 발표하고 ‘문화예술특별시’ 조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립예술단은 올해 ‘문화예술특별시’ 선포 원년을 맞아 지역공연예술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시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에 대한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8회의 정기공연을 비롯한 20여 회의 수시·합동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 생활 속의 작은 음악회 등 총100여 회의 공연과 창원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창달사업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예술단의 합동공연도 계절별로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창원문화재단과 협업을 통해 뮤지컬과 오페라, 발레 등 대규모 종합무대공연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도 세우고 있다.

김충관 단장은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올 한 해 ‘시민행복 공연문화 프로젝트’를 수립해 ‘캠퍼스음악회’, ‘아파트음악회’, ‘힐링음악회’, ‘스쿨클래식’, ‘수험생음악회’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마련하고 있다”며 “소규모 공연팀도 구성해 시민들의 생활현장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공연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