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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리 동네 명품 맛집’ 선정은 창원시 역점 사업인 관광산업 활성화를 선도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지역 명품 관광지와 진해중앙시장 등 맛집을 연계 발굴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관광 유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맛집 선정을 위해 관내 음식점 300여 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간 참여할 업소를 신청 받고, 주민 대표로 구성된 ‘맛집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영업기간, 맛, 위생상태, 서비스 등 종합 심사를 통해 ‘우리 동네 주민이 직접 뽑은 명품 맛집’ 28곳을 선정했다.
주민이 뽑은 ‘우리 동네 명품 맛집’에 선정된 업소는 동 홈페이지 게재와 함께 인증표 부착, 관광 안내도에 맛집정보 수록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이동규 충무동장은 “우리 동네 명품 맛집 선정 시책이 우리 지역 관광명소와 연계해 명품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홍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무동은 제황산 공원과 인근에 사적 제291호 진해우체국, 여좌천, 흑백다방과 함께 ‘부엉산’의 옛 스토리를 담은 ‘부엉이길’ 등 자랑할 수 있는 명품 관광지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