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 충무동, ‘우리 동네 명품 맛집’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24010014758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6. 01. 24. 1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무동 주민이 뽑은 우리동네 멍품 맛집 28선
20일 주민대표 심사위원들이 심사위원회를 열고 충무동 명품 맛집을 심사하고있다 /제공=창원시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 으뜸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는 지역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주민이 뽑은 ‘우리 동네 명품 맛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우리 동네 명품 맛집’ 선정은 창원시 역점 사업인 관광산업 활성화를 선도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지역 명품 관광지와 진해중앙시장 등 맛집을 연계 발굴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관광 유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맛집 선정을 위해 관내 음식점 300여 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간 참여할 업소를 신청 받고, 주민 대표로 구성된 ‘맛집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영업기간, 맛, 위생상태, 서비스 등 종합 심사를 통해 ‘우리 동네 주민이 직접 뽑은 명품 맛집’ 28곳을 선정했다.

주민이 뽑은 ‘우리 동네 명품 맛집’에 선정된 업소는 동 홈페이지 게재와 함께 인증표 부착, 관광 안내도에 맛집정보 수록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이동규 충무동장은 “우리 동네 명품 맛집 선정 시책이 우리 지역 관광명소와 연계해 명품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홍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무동은 제황산 공원과 인근에 사적 제291호 진해우체국, 여좌천, 흑백다방과 함께 ‘부엉산’의 옛 스토리를 담은 ‘부엉이길’ 등 자랑할 수 있는 명품 관광지가 많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