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5% 할인하여 구매할 수 있지만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5일까지는 10%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더욱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경남도는 관내 대기업을 비롯한 513개 기업과 도 단위 유관기관·단체 등 108개 등 총 621개소에 도지사 서한문을 송부하는 등 온누리상품권 구매와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다.
온누리상품권은 우체국, 농협, 경남은행 등 12개 금융기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온누리전자상품권의 경우 우체국쇼핑, 이지월페어, 인터파크 비즈마켓, 제주전통시장 쇼핑몰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최만림 경남도 미래산업본부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는 온누리상품권 구매에 도내 기업과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것”이라며 “전통시장에서도 온누리상품권 사용고객에 대한 친절한 응대로 상품권 구매와 이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