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악회는 지난해 12월 17일 이루어진 서부청사 개청의 역사적 ·상징적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됐다.
지난 18일 예매 시작부터 전 좌석이 매진되는 등 도민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음악회는 시각(畵)과 청각(音)이 동시에 제공됨으로써 팝페라, 뮤지컬, 대중음악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심선희 화백의 작품을 배경으로 국내 최정상급의 팝페라가수인 박완, 국내 최상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뮤지컬배우 차지연, 김소현, 이건명, 인기가수 조항조, 김혜연, 박상철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