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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대 마을담당제는 금마면 남·여 의용소방대 외 8개의 남·여 의용소방대원 2~3명이 1개팀으로 1~2개 마을을 담당해 소화기사용법, 심폐소생술, 화재 교육 등 119수호천사활동을 실시한다.
더불어 호스릴 소화전이 설치된 담당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호스릴소화전 합동훈련을 실시해 주민자치소방을 가능케 하고, 화목보일러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의용소방대원 화목보일러 점검반을 운영해 상·하반기 각1회 이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김근제 서장은 “이번에 새롭게 시도되는 의용소방대 마을담당제는 의용소방대원으로서 명확한 역할 부여를 통해 실질적으로 마을안전 지킴이와 주민 생명 보호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의용소방대 역할을 재정립하여 군민속에 함께하는 의용소방대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