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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20억 1600만원의 예산을 투입, 108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은 △경로시설관리지원사업, 행복경로당급식도우미사업, 부여사랑지킴이사업, 문화재해설사업, 숲생태해설사업, 노노케어 등 10개 공익활동사업 △거리환경지킴이사업, 초등학교급식도우미사업, 쇼핑백제작사업, 목공예사업, 두부사업 등 11개 취·창업형 사업 △주유소, 식당 등 수요처에 파견하는 인력파견형사업 등이다.
참여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타 정부부처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전년도 부적격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월 활동비는 20만원이며 참여자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월 30시간 이상, 하루 3시간씩 활동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각 읍·면사무소와 부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등 사업수행기관에 참여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