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육류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을 통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덜어주고 소비자들의 한우사랑에 대한 보답의 마음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경북산 한우를 정상가보다 14~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최웅 농축산유통국장은 “한우고기의 수급과 가격 안정대책 일환으로 농·축협을 통한 계통출하를 확대하고, 도축 작업시간 연장 및 휴일 도축작업 실시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설 맞이 선물세트 할인판매, 산지가격과 연동성이 강하고 유통구조를 단순화하는 축산물직거래 판매행사 등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