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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 청렴대책 평가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과 청렴수준 향상을 위해 15개 시군과 5개 출자·출연기관을 포함 총 20개 기관을 대상으로 충남도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부패방지제도 운영 △청렴문화 확산 노력 △청렴도의 3개 분야 △정보(업무추진비) 공개 △자율적 내부통제제도운영 △자체감사감찰 활성화 △부패방지 노력 △반부패 청렴교육 및 청렴도 개선정도 △제도개선 △부패취약분야 집중개선 노력 △외부기관 부패행위 적발현황 등 11개 세부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군은 청렴도 위상회복을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기주도형 상시청렴학습시스템 및 청렴교육 이수, 행동강령이행, 청백-e 상시 모니터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및 지역사회 청렴의식 확산에 앞장선 것으로 인정받았다.
이석화 군수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전 공직자가 청렴청양 위상 회복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성과”라며, “이를 토대로 잘된 부분은 배가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개선해 올해는 전국 최고 청정 청양 실현을 위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