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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안전현장관찰단은 재난안전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기, 배관, 가스, 보일러, 건축, 그라우팅에 종사하는 30~40여명으로 구성했다.
관찰단원은 생활주변의 안전위해요소에 대해 계절별·시기별 활동 주제를 선정하고, 선정된 활동 주제에 따라 매월 또는 분기별로 위험요소신고, 개선과제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안전신문고를 통한 위험요소 신고 및 개선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수시로 접하게 되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안전정책에 대해 군민의 일원으로써 현장에서 체감되는 내용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군정설명회, 현장점검, 각종 캠페인에도 참여해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안전정책에 반영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민·관 소통의 주요 창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해 국민안전처에서 주관한 2015년 안전문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해 대통령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