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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한전 평택지사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통복시장, 송탄중앙시장, 송북시장, 서정리시장의 전력설비를 꼼꼼하게 점검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및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한전 평택지사는 통복시장 상인회와 상호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이광석 지사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직원이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했다.
구매행사를 마친 후 통복시장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부서별 MV대화를 실시, 성공적인 전력사업을 위한 다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평택지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에서 구매활동과 부서회식을 가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